시민행정신문 장규호 기자 | ■ 2026년 1분기 혁신금융서비스 지정 신청하세요. ~3월 31일(화) 18시까지 · 혁신금융서비스 신청서 제출 (금융규제 샌드박스 홈페이지 → 제도신청 → 혁신금융서비스) · 문의 - 신청: ☎02-6375-1519 - 컨설팅: ☎02-6375-1523 ■ 2026년 OECD 국제 금융교육 주간 행사 개최 3.16.(월)~22.(일), 7일간 Global Money Week 28개 참여기관들이 방문교육, 체험형 교육, 온라인 교육, 보드게임 및 퀴즈·이벤트 등 연령·금융상황별 맞춤형 금융교육행사를 제공합니다! ■ 보험업권과 지방자치단체, 상생보험 사업 추진 보험업권은 5년간 2조 원 규모로 지원하는 포용금융 추진계획을 발표했습니다. - 6개 지방자치단체*와 함께 질병·사고·날씨 등 생활위험 보장보험에 무상으로 가입하는 상생보험 사업 추진 *경남, 경북, 광주, 전남, 제주, 충북 - 저출산 극복 3종 세트 등 보험업권 포용금융 추진 ■ 3월 18일부터 사장님 신용대출도 스마트폰으로 쉽고 편리하게 갈아탈 수 있습니다. - 개인사업자 신용대출 갈아타기 서비스
시민행정신문 이준석 기자 | 온라인투자연계금융의 제도적 도약과 서민금융 포용성 강화를 위해 정치권과 정부, 학계 및 업계 전문가들이 한자리에 모인다. 온라인투자연계금융협회(회장 홍재문)는 오는 3월 26일 오전 10시 국회 의원회관 제2세미나실에서 ‘온라인투자연계금융 활성화 방안 토론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토론회는 김승원, 민형배, 안도걸, 이강일, 이정문, 허영 의원이 공동 주최하고 온라인투자연계금융협회가 주관하며, 한국핀테크산업협회와 디지털경제금융연구원이 후원한다. 서민금융 포용성 강화 위한 ‘온투업법’ 개정 방향 논의 이번 행사는 서민금융 시장의 포용성을 높이기 위한 온투업 제도 개선의 필요성을 공유하고, 온라인투자연계금융업법(온투업법)의 구체적인 개정 방향을 논의함으로써 향후 산업의 발전 방향을 모색하고자 마련됐다. 토론회의 좌장은 정유신 디지털경제금융연구원장이 맡는다. 발제자로는 석지웅 박사가 나서 ‘온라인투자연계금융업 현황 및 개선 과제’를 주제로 심도 있는 발표를 진행할 예정이다. 정부·업계·연구기관 등 각계 전문가 패널 토론 이어지는 토
시민행정신문 기자 | 충북 괴산군보건소는 결핵 없는 건강한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오는 27일까지 5일간 65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결핵 이동검진’을 실시한다고 23일 밝혔다. 결핵은 제2급 감염병으로 기침이나 재채기를 통해 공기 중 전파된다. 면역력이 약한 65세 이상 고령층에서 발병 위험이 높아 고령층 결핵 관리의 중요성이 강조되고 있다. 보건소는 거동이 불편한 65세이상 어르신 350여명을 대상으로 경로당, 노인대학, 주간보호센터 등 28개소를 직접 방문해 검진을 진행한다. 흉부 엑스레이 촬영 후 실시간으로 영상을 판독하여 검진을 진행하며 결핵 의심 소견자가 발견될 경우 객담검사를 추가 실시한다. 확진자에게는 보건소 및 의료기관에서 무료 치료를 지원하고 완치될 때까지 지속해서 관리할 예정이다. 또한, 보건소는 일상 속 결핵 예방 수칙으로 △65세 이상 어르신 매년 1회 결핵 검진 받기 △2주 이상 기침 지속 시 즉시 검진 받기 △기침 시 옷소매로 입과 코 가리기 등 철저한 생활 수칙 준수 등을 함께 홍보할 계획이다. 김미경 보건소장은“결핵에
시민행정신문 기자 | 제천문화재단이 24일부터 영화 감상 인문학 교육 [영화로 쓰는 마음]의 수강생을 모집한다. 이번 교육은 영화를 매개로 자신의 감정을 돌아보고 타인에 대한 공감 능력을 높이는 프로그램으로, 제천영상미디어센터 3층 일반교육실에서 4월 11일부터 5월 16일까지 매주 토요일 오후 2시, 총 5회차에 걸쳐 진행된다. 강의는 한국영상영화치료학회 대외협력위원장을 맡고 있는 조원국 박사가 진행한다. ‘세 자매’, ‘원더’, ‘그렇게 아버지가 된다’ 등 다양한 작품을 함께 감상하고 토론하며, 영화 속 인물의 감정을 통해 자신의 삶과 마음을 성찰하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제천시민이라면 누구나 무료로 수강할 수 있으며, 신청은 제천영상미디어센터 누리집에서 24일부터 선착순 모집한다. 또한, 수강생에게는 교육 기간 영화를 자유롭게 감상할 수 있도록 인터넷 동영상 서비스(OTT) 계정이 지원된다. 재단 관계자는 “영화를 좋아하는 분들이라면 누구나 편안한 마음으로 오셔서 차 한잔 나누듯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자리”라며 “일상 속에서 잠시 멈춰서 나를 돌보는 소중한 시간이 됐으면 한다”라고 덧붙였
시민행정신문 강갑수 기자 | 정부는 윤호중 행정안전부 장관 주재로 3월 22일 09시 대전 대덕구 공장 화재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3차 회의를 개최했다. 21일까지 실종자 14분을 모두 찾아 신원확인 절차를 진행중임에 따라, 이번 회의는 신속한 신원확인 등 유가족 및 피해자 지원, 사고원인 조사에 있어서 유가족의 참여 보장, 재난특교세 지원 등 재정지원, 재발방지 대책 마련을 위한 부처간의 역할과 협업체계 구축 등을 논의했다. 먼저, 정부는 유가족 및 피해자에 대한 지원을 보다 세밀하게 챙기기로 했다. 전담 공무원을 지정하여 심리, 장례, 생계 지원 등을 빈틈없이 챙기고, 고인들에 대한 예우와 유가족 분들의 뜻에 따라 대전시청내에 “합동분향소”를 설치하여 3월 22일부터 운영 한다. 또한, 신속한 신원확인을 위해 경찰은 DNA분석기를 추가 지원하고, 국립과학수사연구소에 긴급감정을 의뢰하여 신원확인 소요 기간을 최대한 단축한다. 또한, 수습 등 진행 상황에 대한 정례브리핑, 사고원인 조사에 있어서 유가족의 참여를 보장하여 사고 수습 과정에 유가족이 소외되지 않도록 할 계획이다.  
시민행정신문 이준석 기자 |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박용갑 의원(대전 중구)이 20일 ‘전세보증금 반환보증 안심가입 보장법('주택도시기금법 개정안')’을 대표발의했다. 박 의원이 ‘주택도시보증공사(HUG) 전세보증금 반환보증 거절 현황’을 분석한 결과, 전세보증금 반환보증 가입 거절 건수는 ▴2020년 2,187건, ▴2021년 2,002건, ▴2022년 2,351건, ▴2023년 2,596건, ▴2024년 2,890건, ▴2025년 2,814건으로 꾸준히 증가했다. 특히, 전세보증금 반환보증 가입 거절 유형별로는 ▴전세보증금과 선순위채권을 합산한 가격이 주택 가격을 초과한 ‘보증한도 초과’가 5,023건, ▴선순위채권 규모가 주택 가격의 60%를 초과한 ‘선순위채권 기준 초과’가 2,045건, ▴근생빌라 및 불법 개조 옥탑방 등 ‘미등기 목적물’이 857건, ▴임대인의 상습적인 보증금 미반환으로 인한 ‘임대인 보증금지’가 758건으로 대다수를 차지했다. 이처럼, 임차인이 전세보증금 반환보증 가입을 거절당할 경우, 전세사기 위험에 무방비로 노출될 수 있음에도 불구하고, 현행법에는 전세보증금 반환보
시민행정신문 기자 | 양구군보건소는 제16회 결핵예방의 날(3월 24일)을 맞아 오는 22일부터 28일까지 일주일간 ‘결핵 예방 홍보 주간’을 운영한다. 이번 홍보 주간은 결핵에 대한 지역주민의 관심을 높이고 조기 발견과 예방의 중요성을 널리 알리기 위해 마련됐으며, 보건소는 주민 참여형 캠페인과 교육을 병행해 추진할 계획이다. 먼저 3월 25일 오전 10시 30분부터 오후 3시까지 박수근 광장에서 ‘결핵 예방 O/X 퀴즈’ 캠페인을 운영한다. 주민들이 퀴즈를 통해 결핵 예방 수칙을 쉽고 재미있게 익힐 수 있도록 구성할 예정이다. 또한 같은 날 오후 1시 30분부터 오후 3시 30분까지 대한노인회 양구군지회에서 자원봉사자 120명을 대상으로 결핵 예방 수칙과 결핵 검진의 중요성에 대한 교육을 실시한다. 이와 함께 관내 전광판과 SNS 등 다양한 매체를 활용해 예방 수칙을 집중 홍보할 계획이다. 양구군보건소는 이번 홍보 주간 운영을 통해 결핵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주민들의 자발적인 검진 참여와 예방 실천을 유도할 방침이다. 김경희 보건정책과장은 “결핵은 조기에 발견해 꾸준히 치료하면
시민행정신문 강갑수 기자 | 제주시는 3월 20일 체육·문화·복지 기능을 갖춘 생활밀착형 사회기반시설 ‘애월 복합문화체육센터’ 개관식을 개최했다. 이날 개관식에는 김완근 제주시장을 비롯해 오영훈 제주특별자치도지사, 이상봉 제주특별자치도의회 의장, 각급 기관·단체장과 주민 등 150여 명이 참석해 개관을 축하했다. 애월 복합문화체육센터는 연면적 5,479㎡(지하 1층~지상 3층) 규모로, 25m×5레인 수영장과 체력단련장(헬스장) 등 생활체육시설을 갖췄다. 또한 다함께돌봄센터, 공동육아나눔터, 생활문화센터, 공공목욕탕 등 다양한 문화·복지 시설도 함께 운영한다. 수영장·체력단련장·공공목욕탕은 오는 4월 1일부터 정식 운영에 들어간다. 수영장은 이에 앞서 3월 25일부터 27일까지 3일간 시범운영을 실시해 시설 점검과 이용자 의견을 수렴할 예정이다. 김완근 제주시장은 “애월 복합문화체육센터는 체육과 돌봄, 문화가 어우러진 서부권 대표 생활밀착형 사회기반시설로 주민의 삶의 질 향상과 공동체 활성화에 기여하길 기대한다”며, “지역 공동체의 거점으로 오래도록 사랑받는 공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시민행정신문 기자 | 제주특별자치도의회 교육위원회 강경문 의원(국민의힘, 비례대표)은 20일 열린 제447회 임시회 제1차 교육위원회의에서, 전국체전 경기장 개보수 공사로 인해 훈련 공간을 잃고 도외 전지훈련을 떠나야 하는 다이빙 학생 선수들의 열악한 현실을 지적하며 교육청 차원의 실효성 있는 보호 대책 마련을 강력히 촉구했다. 강경문 의원은 “도내 다이빙 학생 선수들은 전국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두는 제주의 인재임에도 불구하고, 현재 도내 유일한 다이빙 시설이 전국체전 대비 공사에 들어가면서 훈련 자체가 불가능한 상황”이라며, “다이빙 종목 특성상 안전 확보가 필수라 대체 시설 없이는 훈련이 불가능함에 따라, 학생 선수들이 학기 중임에도 불구하고 도외로 전전하며 전지훈련을 이어가 그 피해는 고스란히 학생선수와 학부모, 지도자의 몫이다”라고 지적했다. 특히 강 의원은 제주 전국체전 개최 결정 이후 충분한 대비 시간이 있었음에도 미비했던 교육청의 행정을 강하게 비판했다. “전국체전 유치가 확정된 지 2년이 넘었음에도 학생 선수들의 학습권과 훈련권 보호를 위한 사전 대책은 없었다”며, “시설 보수는 제주도정의
시민행정신문 강갑수 기자 | 오영훈 제주특별자치도지사가 20일 애월읍 고성리와 제주한라대학교를 방문해 도민의 생생한 목소리를 듣고 정책에 반영하기 위한 ‘민생경청 소통’ 행보를 이어갔다. 이번 행사는 항몽유적지 주변 규제와 축산 악취 등 지역 현안을 겪고 있는 고성리 주민들의 고충을 수렴하고, 제주 미래의 주역인 청년 대학생들의 현실적인 고민을 함께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 오영훈 지사는 고성1리 사무소에서 고성 1·2리 마을 주민들과 간담회를 갖고 지역 민원을 수렴했다. 이 자리에서 주민들은 △항파두리 항몽유적지 제2차 종합정비계획의 조속한 추진 △고성1리 마을공동창고 교육·체험장 활용 리모델링 △고성·광령 지역 양돈단지 축산악취 해결 △물보린내(소하천) 교량 신규 설치 등을 건의했다. 종합정비계획과 관련해 오 지사는 “제주도정에서도 여러 차례 검토 과정을 거치고 있으며, 현재 국가유산청과도 협의가 진행 중인 상황”이라며 “지역주민들의 다양한 요구에 부합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답변했다. 마을공동창고 리모델링에 대해서는 “내년 예산 편성과정에 반영될 수 있도록 마을회 측과 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