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행정신문 이세훈 기자 | 고흥군이 운영하는 온라인 농수축특산물 쇼핑몰 ‘고흥몰’은 글로벌 쇼핑 축제인 블랙프라이데이를 맞아 오는 11월 26일부터 28일까지 3일간 ‘검은 금요일, 황금 농수산물–블랙프라이데이 타임세일’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블랙프라이데이는 미국의 연말 대규모 할인 행사에서 시작됐으나, 최근 국내에서도 연말 쇼핑 성수기로 자리 잡으며 소비자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특히 식품·신선식품 온라인 구매가 증가하면서 블랙프라이데이 기간 농수산물 수요 역시 지속적으로 확대되는 추세다. 고흥몰은 이러한 흐름에 맞춰 이번 타임세일을 마련했다. 기획전 참여 상품은 유자·키위 등 제철 과일과 활어·건어물, 가공식품 등 고흥 대표 농수산물을 중심으로 폭넓게 구성했다. 특히 이번 행사에서는 하루 2회(10시, 15시) 진행되는 타임세일을 통해 매회 한정 수량의 최대 50% 할인 쿠폰을 제공하며, 인기 상품을 파격적인 가격에 구매할 수 있는 점이 가장 큰 특징이다. 고흥몰은 이번 기획전을 통해 고흥 농수산물의 높은 품질을 ‘황금 농수산물’이라는 메시지로 강조하고, 블랙프라이
시민행정신문 기자 | 충청남도서산교육지원청 산하 학교지원센터는 지난 24일 운신초등학교를 대상으로 ‘학습자료실 정리지원’을 실시했다. 이번 지원은 학교 현장의 잡무를 줄여 교원이 교육활동에 더욱 집중할 수 있도록 하고, 학생들이 보다 쾌적한 자료 활용 환경을 갖출 수 있도록 마련됐다. 이를 위해 학교지원센터 특별실정리지원단 4명이 참여해 ▲학습자료실 교구 정리·정돈 ▲불용 교구 폐기 지원 등 학습자료실 환경개선 작업을 집중적으로 진행했다. 서산교육지원청 학교지원센터는 “학교의 실제 수요에 맞춘 지원을 통해 교원 업무 부담을 줄이고 학생들의 학습환경을 지속적으로 개선해나가겠다”고 밝혔다. 운신초 담당교사는 “자료실 정리가 체계적으로 이루어져 교사들이 학습자료를 보다 효율적으로 관리·활용할 수 있게 됐고, 교육활동 운영에도 큰 도움이 됐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서산교육지원청 학교지원센터는 앞으로도 학교현장을 돕는 다양한 맞춤형 지원을 확대해 교육활동 중심의 학교문화 조성에 힘쓸 계획이다.
시민행정신문 강갑수 기자 | 순천시가 청년들의 장기근속 유도 및 정규직 일자리 취업 촉진을 위해 ‘2025년 전남 청년 근속장려금 지원사업’에 참여할 기업 및 근로자를 상반기에 이어 추가 모집한다고 밝혔다. 모집 대상은 고용보험 피보험자 수 5인 이상 300인 미만인 순천시 소재의 기업과 해당 기업에서 정규직으로 근무하고 있는 순천시 거주 청년(만 18~45세)으로, 1년 차 9명, 2년 차 5명, 3년 차 3명, 4년 차 6명인 총 23명이다. 전남 청년 근속장려금 지원사업은 중소기업 등에 정규직으로 취업한 청년과 해당 청년을 채용한 기업에 4년간 최대 2,000만원(청년 1,500, 기업 500)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지원 대상자로 선정되면 ▲1년 차 500만 원(청년 300, 기업 200) ▲2년 차 450만 원(청년 300, 기업 150) ▲3년 차 550만 원(청년 400, 기업 150) ▲4년 차 500만 원(청년)이 지원된다. 참여 희망 기업은 신청서·기업평가서를 비롯한 증빙자료 및 근로자 신청 서류 등을 구비해 오는 12월 1일까지 청년정책과로 직접 방문하거나 우편으로 접수하면 된다.
시민행정신문 강갑수 기자 | 순천시는 식료품점 이용이 어려운 농촌지역 주민들의 생활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지난 24일 외서 공감커뮤니티센터에서 ‘가가호호 마중장터 발대식’을 열었다. 가가호호 마중장터는 농림축산식품부가 추진하는 농촌 이동장터 사업으로, 순천농협(조합장 최남휴)이 이동 판매 차량을 활용해 주 5일 동안 송광․외서면 내 상점이 없는 마을을 순회하며 생필품과 신선식품을 판매하고, 주문 배달 서비스도 함께 제공한다. 시는 시범 운영 과정에서 주민 의견을 적극 반영해 운영해 나갈 계획이다. 특히 교통 접근성이 낮은 마을과 고령가구를 중심으로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농촌지역 주민들의 생활 편의를 높인다는 방침이다. 발대식에서 순천농협 관계자는 “가가호호 마중장터가 생필품 구매에 어려움을 겪는 농촌마을에 꼭 필요한 생활 서비스 거점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시 관계자는 “이번 마중장터 운영이 농촌 주민들의 삶의 질을 높이는 마중물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다양한 농업‧농촌 복지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nbs
시민행정신문 강갑수 기자 | 인천 계양구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지난 11월 14일, 대학수학능력시험을 마친 청소년들의 일탈 예방을 위해 계양구 오조산공원 일원에서 ‘수능 연합 거리 상담’을 진행했다. 이번 활동에는 인천시일시청소년쉼터(고정형, 꿈꾸는별), 계양청소년문화의집 등 지역 청소년 지원기관이 함께 참여했다. 수능 이후 해방감으로 인한 음주·흡연·약물 등 비행 위험을 예방하기 위해 기획된 이번 거리 상담은 청소년들에게 도움을 받을 수 있는 기관과 서비스를 안내하고 심리적 지지 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진행됐다. 참여 기관들은 계양구청 인근 번화가에서 순회형 거리상담을 진행하고 청소년들을 오조산공원 부스로 안내해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제공했다. 현장에서는 OX 퀴즈, 고민 나누기, 만들기 프로그램 등 청소년이 직접 참여하는 다양한 활동이 진행돼 호응을 얻었다. 이번 행사에는 남학생 58명, 여학생 54명 등 총 112명의 청소년이 참여했다. 청소년들은 평소에 가지고 있던 고민을 나누고, 수능 이후 새로운 목표를 되짚어보는 시간을 가졌다. 계양구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앞으로도 지역
시민행정신문 강갑수 기자 | 수원특례시 영통구에 소재한 행복아이 어린이집은 지난 24일 원아들과 함께 영통3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여 직접담근 동치미 50통을 전달하며 따뜻한 겨울나눔을 실천했다. 이번 나눔은 겨울철을 맞아 지역 내 취약계층 이웃들에게 건강한 먹거리를 나누고, 아이들에게는 나눔의 기쁨을 자연스럽게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됐다. 기부된 동치미는 관내 저소득 취약계층 등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배부될 예정이다. 오명숙 행복아이 어린이집 원장은 “이번 동치미 담그기 활동을 통해 아이들이 먹을 것을 나누는 기쁨을 배우는 소중한 시간이었다. 이 작은 나눔이 지역사회에 따뜻한 에너지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이강여 영통3동장은 “행복아이 어린이집의 따뜻한 나눔이 지역 주민들에게 큰 힘이 되고 있다. 정성이 담긴 동치미가 이웃들에게 전달돼 따뜻한 겨울을 보내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시민행정신문 강갑수 기자 | 수원시 영통구 광교2동은 가을철 낙엽이 많아지는 시기가 도래하여 지난 24일 광교2동 통장협의회 및 자원봉사자들과 함께 잔여 낙엽 청소 및 길거리 정화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환경정비 활동은 이전 광교2동 환경관리원이 진행한 합동 낙엽 처리 작업의 후속 조치로 시행되어, 통장 및 자원봉사자들이 이전 작업에서 미처 처리되지 못했던 낙엽들을 제거하기 위해 실시했다. 또한 참여자들이 직접 지역 내 도로변과 공원 일대에서 보도 중심의 잔여 낙엽을 제거할뿐만 아니라 쓰레기 수거 등 길거리 정화활동을 펼쳐 깨끗한 광교2동 만들기에 힘을 보탰다. 박남숙 광교2동장은 “주민과 자원봉사자들의 적극적인 참여 덕분에 환경정비와 잔여 낙엽 제거를 성공적으로 마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을 위해 지속적인 환경캠페인과 봉사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광교2동 허용문 통장협의회장은 “앞으로도 지속적인 환경정비 활동을통해 깨끗하고 건강한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노력할 예정이다. 참여해주신 모든 자원봉사자분들게 감사하다”고 전했다.
시민행정신문 강갑수 기자 | 지난 24일 영통발전연대는 영통구청 대회의실에서 11월 월례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2025년 영흥수목원 겨울특별전시 ‘꿈꾸는 말의 숲’ △제6회 새빛세일페스타 수원 등 시‧구정 홍보사항을 공유하고, 2025년 현재까지의 성과 및 남은 4분기 영통구 발전을 위한 전반적인 운영계획에 대해 토론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이날 회의에서는 영통발전연대 위원으로 노호언 위원을 신규 위촉하고, 위촉장을 전달했으며 앞으로의 포부 및 소감을 듣는 시간을 가졌다. 이영종 영통발전연대 회장은 “올 한 해 영통의 변화와 성장을 위해 다양한 활동을 이어왔다”며 “연말을 맞아 그 흐름을 끊지 않고, 앞으로도 지역의 미래를 밝히는 실질적인 성과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영통발전연대는 영통구 지역발전을 위한 활동에 앞장서는 대표적인 민간단체로서, 청소년 육성을 위한 장학사업, 어려운 이웃돕기 지원사업 등을 비롯해 문화체육사업으로 여성축구단 후원 등 다양한 분야에서 아낌없는 지원을 해오며 보다 살기 좋은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앞장서고 있다.
시민행정신문 강갑수 기자 | 안양산업진흥원 소속 소공인지원센터는 지난 21일 지역 소공인 간의 협업과 교류를 확대하고 지속가능한 성장을 지원하기 위한 ‘소공인 네트워킹 데이’를 개최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관내 소공인 5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우수 소공인의 성공사례 공유, 2기 소공인 협의회 위원 소개 및 지식산업센터별 구심점 마련, 지원사업 성과 공유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특히, 센터는 소공인들이 현장에서 겪는 어려움을 해소하기 위해 법률, 특허, 투자, 회계, 노무 등 분야별 전문가 상담창구를 운영했다. 이를 통해 사업을 추진하며 겪는 어려움을 실질적으로 해결했으며, 소공인의 마케팅 역량 강화를 위한 사례 중심의 교육 세션도 함께 운영해 참여자들로부터 높은 호응을 얻었다. 또한 각 기업이 제품과 서비스를 직접 소개하며 협업 가능성을 모색하는 자리는 소공인 간 네트워크를 강화하고 상생의 기반을 다지는 뜻깊은 시간이 됐다. 조광희 안양산업진흥원장은“작지만 강한 기술력과 장인정신으로 지역경제를 지탱하는 소공인 여러분의 노력이 안양의 미래를 밝히고 있다”며,“오늘의 만남이 서로
시민행정신문 강갑수 기자 | 여주시는 지난 21일 라마다프라자 수원호텔에서 개최된 2025년 민원서비스 우수사례 道 경진대회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민원서비스 품질 향상과 혁신적 사례 발굴을 목적으로 제4회 민원의 날(매년 11월 24일)을 맞아 진행됐으며, 도내 시군 및 공공기관에서 38건의 우수사례가 접수되어 전문가 심사와 도민 온라인 평가를 거쳐 8건이 본선에 진출, 최종 심사로 우열을 가렸다. 우리시는 토지분할 후 토지이동 신청 누락을 방지하고자 QR 및 사전 안내를 도입함으로써 재측량 비용을 줄이고 행정절차를 간소화한 성과가 인정되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여주시 관계자는 “이번 수상은 민원서비스 우수사례 道 경진대회에서 여주시 최초의 쾌거로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민원제도와 서비스 개선 과제를 지속적으로 발굴해 보다 수준 높은 행정서비스를 제공하겠다”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