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행정신문 강갑수 기자 | 수원시 팔달구 화서1동 7개 단체(주민자치위원회, 통장협의회, 새마을지도자협의회, 방위협의회, 체육진흥회, 청소년지도위원회, 바르게살기운동위원회)가 지난 2일 영남지역 산불피해 주민들을 돕기 위해 이웃돕기 성금 530만원을 모금했다. 이날 성금을 전달한 한교훈 화서1동 단체장협의회장은 “화서1동 주민들의 작은 마음이 모여, 유례없이 번진 대형 산불로 피해를 입은 이웃분들께서 조속히 일상으로 돌아오는 데 조금이나마 보탬이 됐으면 한다”고 위로와 응원의 마음을 전했다. 신영숙 화서1동장은 “자발적으로 성금모금에 최선을 다해준 화서1동 단체원들에게 감사드린다”며, “대형 산불로 보금자리를 잃고 슬픔에 잠긴 피해민들을 위해서 사회복지공동모금회 경기도지회 산불피해 특별모금에 이번 성금을 잘 전달하겠다.”라고 밝혔다.
시민행정신문 강갑수 기자 | 수원시 팔달구 매교동 단체장협의회는 지난 2일, 영남지역 산불로 피해를 입은 지역의 신속한 피해복구와 이재민 지원을 위해 성금 228만원을 전달했다. 이번 성금은 특별모금을 진행 중인 사랑의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 경기도지회에 지정기탁되어 영남지역의 피해 복구와 주민들의 생활 안정에 사용될 예정이다. 홍성우 주민자치회장은 "예기치 못한 재난으로 큰 고통을 겪고 있는 주민들에게 깊은 위로를 전하며, 이번 성금이 피해 복구와 주민들의 일상 회복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최선영 매교동장은 “이재민들이 하루빨리 안정된 일상을 되찾을 수 있기를 모두가 한마음으로 기원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매교동은 주민들과 함께 지역사회 연대와 상생의 정신을 실천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시민행정신문 강갑수 기자 | 수원도시공사는 1,400여 면에 달하는 노외 거주자우선주차구역에 대해 계약자 순환배정을 실시한다고 3일 밝혔다. 이달 9일부터 순환 배정 작업이 진행되는 노외 거주자우선주차구역은 모두 50개 구간에 주차면은 1,435면이다. 구별로 장안구 7개 구간 233면, 영통구 8개 구간 308면, 팔달구 6개 구간 156면, 권선구 29구간 738면이다. 이번 순환배정에는 장안·영통·팔달 3개 구가 해당되며 배정 발표는 다음 달 26일이다. 배정자는 오는 7월 1일 부터 거주자우선구역을 이용할 수 있다. 권선구는 오는 10월부터 신청을 받고, 내년 1월 1일부터 순환 배정이 실시된다. 순환배정 계약기간은 2년이며, 자세한 내용은 공사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앞서 공사는 지난해 신규수탁 노외주차장(10개소 439면)과 건물식 주차장(5개소 431면)에 대한 순회배정을 실시했다. 허정문 사장은 “순환배정을 통해 장기대기자의 불편이 크게 감소했다”라며 “모든 시민이 평등하게 공공시설물을 이용할 수 있도록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시민행정신문 강갑수 기자 | 수원시 장안구 연무동은 지난 2일, 연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4월 단체장협의회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단체장 11명이 참석한 이날 회의에서는 영남지역 산불 피해 성금 모금 및 연무동 자치계획단 구성에 대해 집중적으로 논의했고, 유용 폐자원 수거사업 및 시민참여 플랫폼인 새빛톡톡 등에 대해 홍보하는 순으로 진행됐다. 정경모 연무동 주민자치회장은 “단체장님들이 적극 협조해주신 덕분에 지난달 광교산 산불 예방 캠페인을 원활하게 마칠 수 있었다”며, “이제 완연한 봄을 맞아 연무동도 다양한 활동을 활발히 추진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공순정 연무동장은 “항상 동을 위해 힘써주시는 단체장님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각종 정책 추진과 행사 등에 많은 관심과 협조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시민행정신문 강갑수 기자 | 수원시 장안구 영화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일, 영화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등을 대상으로 한 국민기초생활보장사업 등 사회복지서비스 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교육은 수원시 복지정책과의 ‘찾아가는 국민기초생활보장사업 등 설명회’의 일환으로 추진됐으며, 영화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을 대상으로 다양한 사회복지 서비스를 알기 쉽게 설명하고 이를 통해 복지사각지대 해소 방안을 강구하는 자리가 됐다. 진수진 영화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우리 주변에는 아직도 도움이 절실하지만 복지제도를 알지 못해 지원받지 못하는 이웃들이 많다”며, “오늘 교육에서 배운 다양한 사회복지서비스를 주민들에 홍보하고, 어려운 이웃들을 발굴하는 데에도 활용하겠다”고 말했다. 진경순 영화동장은 “이번 교육이 영화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역할을 더욱 강화하고 지역 복지 향상에 실질적으로 기여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시민행정신문 강갑수 기자 | 수원시 장안구는 지난 2일, 사회복지담당 공무원 30여명과 함께 2025년 사회복지담당 힐링프로그램 ‘힐링~ 톡톡!!’을 추진했다고 밝혔다. 장안구는 매년 과중한 복지업무 수행과 특이 민원으로 지친 사회복지담당자를 위한 힐링 프로그램을 추진하고 있으며, 올해는 경기도 양평군 소재 미리내 힐빙클럽에서 다양한 테라피와 체험활동을 진행했다. 이 날은 늘어가는 복지 수요로 고단했던 업무를 뒤로하고, 사회복지 담당자들이 아로마·싱잉볼 테라피와 족욕, 세라믹볼찜 등 다양한 오감 체험활동을 통해 그간 소진된 에너지를 재충전하고 서로를 격려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상수 장안구청장은 “시민을 위한 복지 실현이 중요한만큼 그것을 수행하는 사회복지 담당자들의 건강도 중요하다”며, “사회복지 담당자들에게 활력 넘치는 업무 여건을 만들어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시민행정신문 강갑수 기자 | 수원시 장안구는 지난 2일, 수원시 장안구 광교산에 위치한 5개 식당에서 영남지역 산불피해 지원을 위해 500만원의 성금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번 성금은 최근 영남지역에서 발생한 대규모 산불 피해 복구에 써달라며 폭포농원식당, 백운주말농장, 광교헌농원, 형제농원, 장안농원이 함께 성의를 모아서 마련했다. 성금은 경기도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산불 피해 복구와 이재민들을 위해 쓰일 예정이다. 김영일 폭포농원식당 대표는 “갑작스러운 산불로 가족과 삶의 터전을 잃은 주민들에게 작은 힘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나눔문화를 이어갈 수 있도록 함께하신 대표님들과 같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상수 장안구청장은 “어려운 경제 상황 속에서도 이웃을 위해 따뜻한 마음을 모아주신 대표님들께 깊이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시민행정신문 강갑수 기자 | 수원시 영통구 영통3동 주민자치회는 지난 2일, 영통청소년청년센터, 수원여성인력개발센터와 함께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영통3동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상호 협력 체계를 구축하고 실질적인 교류와 협력을 추진하여 연계사업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협약을 통해 2025년 마을자치 리빙랩 사업, 계층과 세대를 아우르는 프로그램 개발 및 인프라 교류 등 다양한 활동에 상호 협력해 나갈 예정이다. 진성원 영통3동 주민자치회장은 “이번 업무 협약은 주민자치 활성화 및 마을 상생 발전을 위한 원동력이 될 것이다.”며 “특히 청소년 및 청년, 여성 관련 프로그램 부문에서의 내실화가 기대된다.”라고 말했다.
시민행정신문 강갑수 기자 | 수원시 영통구 영통2동은 공동주택의 올바른 분리배출 실천을 유도하고자 지난 2일 아파트 관계자, 통장협의회, 공무원 등이 참여해 소각용 생활 쓰레기 샘플링(종량제봉투 파봉)을 실시했다. 샘플링에는 아파트 관계자와 통장협의회가 직접 종량제봉투를 파봉하여 봉투 내 재활용 및 음식물 쓰레기의 혼입 여부를 점검했고, 점검 과정에서 발견된 사항과 자원회수시설 내 쓰레기 반입정지 기준에 대해서 입주민을 대상으로 안내방송을 실시하도록 했다. 마혜란 영통2동장은 “5월까지 관내 공동주택 9개소의 소각용 생활 쓰레기 샘플링(종량제봉투 파봉)을 수시로 실시하고 분리배출의 중요성에 대해 지속 홍보하는 등 현장 계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수원시 자원회수시설의 쓰레기 반입정지 기준은 ▲재활용품(캔, 병, 플라스틱류 등) 5% 이상 혼합배출 ▲비닐류 다량 포함 쓰레기 ▲수분 함유량 50% 이상인 경우이며 위반 시 수거업체에 1차 경고가 이뤄지고, 경고 후에도 적발되면 해당 지역에는 3일 이상 반입정지 처분이 내려진다.
시민행정신문 강갑수 기자 | 수원시 영통구 영통2동는 지난 2일 언양닭칼국수 수원영통점과 관내 경로당 및 국가유공자 어르신들의 식사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관내 경로당 및 국가유공자 어르신들의 건강증진을 위한 식사 지원을 위해 추진됐으며, 두 기관은 업무 협약을 통해 관내 어르신들의 안부를 지속적으로 살피고 식사쿠폰 지원과 더불어 기타 복지서비스를 연계·지원하는데 협력하기로 합의했다. 언양닭칼국수 수원영통점은 관내 경로당 및 국가유공자 어르신들께 식사쿠폰을 지원하여 지역 내 나눔문화 확산에 기여할 예정이며 어르신들은 쿠폰을 소지하여 언제든지 해당 매장에 방문해 자유롭게 식사를 즐기실 수 있다. 정균영 언양닭칼국수 수원영통점 대표는 “뜻깊은 협약에 동참하여 어르신들의 건강에 도움을 드릴 수 있는 음식을 준비할 수 있게 되어 기쁜 마음이다.”라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의 건강한 노후생활에 보탬이 될 수 있는 나눔활동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마혜란 영통2동장은 “이번 협약으로 어르신들에 대한 지원과 관심이 한층 강화됐음을 느낀다.”라며 “민·관이 함께 지역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