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행정신문 기자 | 안성시는 4월 3일 안성맞춤랜드 내 남사당공연장에서 ‘2025 세계기자대회 안성방문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세계 52개국에서 온 해외 기자 60명과 관계자 20명 등 총 80명이 참석했다. 안성시는 이번 행사를 통해 ‘남사당 바우덕이 풍물단’의 전통 공연과 아름다운 자연 경관을 자랑하는 ‘안성 8경’ 등을 홍보하며 국제문화도시 안성의 브랜드 가치를 높이는 계기를 마련했다. ‘세계기자대회’는 한국기자협회 주관으로 매년 열리는 국제 교류 행사다. 전 세계 언론인이 대한민국을 방문해 언론의 역할을 논의하는 한편, 한국의 문화와 자연 유산을 직접 경험하며 전 세계에 알리는 기회를 갖는다. 안성시는 이번 행사에서 우리 옛 대중문화인 남사당놀이, 지역의 풍부한 문화유산과 전통공예 등 차별화된 관광 콘텐츠를 선보였다. 공식 행사는 남사당공연장에서 오후 1시 30분 환영식을 시작으로 ▲안성시 홍보 영상 시청 ▲환영사 및 축사 ▲안성시 홍보 프레젠테이션 ▲기념 촬영 순으로 진행됐다. 김보라 안성시장은 프레젠테이션을 통해 안성의 우수한 문화, 관광을 직접 소개하며 해외 언론인들에게 강한 인상을 남겼
시민행정신문 강갑수 기자 | 법무부 청소년 범죄예방위원 남양주지역협의회는 지난 2일 남양주시 호평동의 특화사업인‘행복날개코칭’교육 지원을 위해 후원금 250만원을 전달했다. 호평동 특화사업인 ‘행복날개코칭’은 대인관계에 어려움을 겪는 아동들에게 감정코칭 교육을 제공해 올바른 사회성을 기르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이번 후원은 아동들의 정서적 안정을 돕고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성희승 회장은 “미래를 이끌어갈 아이들이 올바르게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특히 정서적 안정은 건강한 성장의 핵심요소인 만큼, 아동들이 감정코칭 교육을 통해 자신의 감정을 건강하게 표현하고 조절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용석만 센터장은“아동들에게 꼭 필요한 감정코칭 교육을 지원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소중한 후원금이 아이들의 정서적 안정과 건강한 성장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법무부 청소년 범죄예방위원 남양주지역협의회는 법교육과 범죄 예방활동을 통해 청소년 보호에 앞장서는 단체로, △찾아가는 학교폭력 예방교육 △솔로몬법 퀴즈대회 △
시민행정신문 기자 | 남양주풍양보건소는 지난 2일 오남진주아파트 어르신들의 건강증진을 위해 2025년‘건강이 꽃피는 오남진주아파트’ 사업을 추진했다. ‘건강이 꽃피는 오남진주아파트’는 오남진주아파트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한 맞춤형 건강관리 프로그램으로, 의료 접근성이 낮은 고령층을 위해 2023년부터 시작된 찾아가는 건강지원 사업이다. 2025년에는 4월부터 11월까지 매월 첫째주 수요일에 진행된다. 특히 올해는 기존 건강교육 중심의 운영 방식에서 한발 더 나아가, 무료 이동진료와 복지상담 창구를 확대하여 더욱 촘촘한 지원체계를 마련한다. 이를 통해 어르신들의 의료 접근성을 높이고 지역사회 복지 안전망 강화를 위해 힘쓸 예정이다. 무료 이동진료는 경기도의료원 의정부병원과 연계해 한방진료와 치과진료를 제공하며, 복지상담창구는 오남읍 찾아가는 보건복지팀이 함께 참여해 △복지서비스 확인 △신청 절차 안내 등을 지원할 예정이다. 또한 남양주시 정신건강복지센터는 현장에서 우울증 검사를 진행하며, 이 외에도 다양한 보건사업 안내와 질병 예방 교육을 통해 어르신들의 건강관리 능력을 높일 계획이다.
시민행정신문 강갑수 기자 | 남양주시 퇴계원읍사무소는 지난 2일 진관교 일대에서 ‘2025년 봄맞이 쓰담데이’로 왕숙천 하천정화 활동을 진행했다. 이번 행사에는 이장협의회를 비롯한 22개 사회단체 등 약 1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깨끗한 하천 환경을 조성하고 주민들에게 환경 보호의 중요성을 알리는 시간을 가졌다. 앞서 퇴계원읍은 왕숙천뿐만 아니라 수변공원 용암천에서도 환경 정화 활동을 실시해 겨우내 방치된 쓰레기를 수거한 바 있으며, 더욱 깨끗하고 쾌적한 퇴계원 만들기에 힘쓰고 있다. 한왕희 주민자치회장은 “매년 봄마다 왕숙천 정화 활동을 진행해 왔는데, 올해는 예년보다 많은 분이 참여해 더욱 의미 있는 시간이 됐다”고 했다. 김혜정 퇴계원읍장은 “환경정화에 앞장서는 주민들의 참여정신에 깊은 감동을 느꼈다”며 “앞으로도 쓰담데이 행사와 같은 주민 주도형 환경보호 활동을 적극 지원해 퇴계원이 더욱 깨끗하고 살기 좋은 지역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퇴계원읍은 도시환경과 주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정기적인 정화 활동과 환경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시민행정신문 기자 | 남양주치매안심센터는 지난 2일 남양주시다산노인복지관 대강당에서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생활지원사를 대상으로 치매예방교육을 개최했다. 이번 교육은 노인복지 현장에서 직접 독거노인을 돌보는 생활지원사가 치매예방의 중요성을 이해하고, 이를 바탕으로 치매 조기발견과 인지건강 지원 역할을 수행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교육에서는 △치매의 원인과 종류 △초기증상 인지 △3.3.3 치매예방수칙 △인지자극 활동 △치매예방체조 등을 중심으로 실무에 도움이 되는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남양주보건소는 이번 교육을 시작으로 5월 중 남양주시노인복지관, 남양주시동부노인복지관 소속 생활지원사에게도 순차적으로 동일한 치매예방교육을 확대 시행할 예정이다. 정태식 남양주보건소장은 “고령화 사회에서 치매예방과 조기 발견은 매우 중요한 과제”라며 “이번 교육을 통해 생활지원사가 치매예방 활동의 동반자가 돼 어르신들의 인지건강을 살필 수 있기를 기대하며, 앞으로도 다양한 교육과 프로그램을 통해 치매안심도시를 실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시민행정신문 강갑수 기자 | 남양주시 진접읍 새마을부녀회는 지난 2일 진접읍 내곡리 585-3번지에 위치한 텃밭에서 감자심기 행사를 열고 따뜻한 봄날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이번 감자심기 행사는 생활이 어려운 이웃을 위한 김장나눔 바자회 재원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부녀회원들은 정성껏 감자를 심으며 올여름 수확 이후 펼쳐질 따뜻한 나눔의 시작을 알렸다. 이날 행사에는 진접읍 새마을부녀회를 비롯해 이장협의회, 새마을지도자 등 30여 명이 함께 참여했다. 참여자들은 △이랑·고랑 만들기 △비닐씌우기 △씨감자 심기 △흙 덮기 등 감자심기 전 과정을 손수 진행했다. 심은 감자는 오는 6월경 수확될 예정이며, 수확된 감자는 바자회를 통해 판매된다. 해당 바자회 수익금은 전액 연말 김장나눔 행사의 재원으로 활용되어 다시금 지역 내 취약계층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손오제 진접읍장은 “따뜻한 봄날, 정성스레 심은 감자가 나눔의 씨앗이 되길 바란다”며 “이번 감자심기 행사를 시작으로 진접읍에 이웃을 위한 사랑의 실천이 계속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진접읍 새마을부녀회는 각종 행사 및 봉사활동 참여와
시민행정신문 강갑수 기자 | 남양주시는 지난 2일, 진접읍 경기행복마을관리소가 4월 운영위원회 회의를 개최하고 공유냉장고 운영과 포트홀 제거 사업 등 주요 현안에 대해 논의했다고 3일 밝혔다. 이날 회의에는 행마소 운영위원 및 관계자 등 10여 명이 참석해 △공유냉장고 운영 활성화 방안 △포트홀 제거 사업 △기타 생활민원 대응 방안 등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특히, 행마소는 공유냉장고 운영과 관련해 관리체계 전반에 대한 논의를 했고, 신뢰성과 접근성을 높일 수 있는 방향으로 운영 방식을 정비해 주민이 자발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 지역 상생 플랫폼으로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다. 또한, 포트홀 제거 사업과 관련해 지킴이들이 관내 도로를 순찰하며 포트홀을 직접 확인하고, 회의에서 논의된 내용에 따라 위치와 현황을 정리해 지역안전팀에 신고할 예정이다. 회의를 통해 도출된 의견은 향후 진접읍 경기행복마을관리소 업무에 적극 반영하고, 소규모 민원 해결을 위한 주민 참여형 사업도 꾸준히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김영수 진접읍 경기행복마을관리소장은 “행복마을관리소는 주민의 작은 불편을 놓치지 않고 함께 해
시민행정신문 강갑수 기자 | 남양주시는 (사)경기동북부여성경영인협회에서 오는 4일, 회원사들과 함께 경북 청송군 괴정리 한 마을을 찾아 산불 피해 구호 물품을 전달한다고 밝혔다. 경기 동북부 여성 경영인을 중심으로 한 회원사들은 최근 발생한 대규모 산불 피해 소식을 접하고 복구에 힘을 보태기 위해 이불, 생수, 텀블러, 휴지, 타월, 주방용품, 컵라면, 간식 등 생필품을 마련했다. 손영희 회장은 “이번 물품이 갑작스러운 산불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마을 주민들이 하루빨리 일상을 되찾는 데 작은 보탬이 되기를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시 관계자는 “산불로 큰 피해를 입은 이재민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사)경기동·북부 여성경영인협회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그 마음이 잘 전달될 수 있도록 구호 물품 운송 차량 2대를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시민행정신문 강갑수 기자 | 남양주시 별내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일 별내동 소재 ‘강창구찹쌀진순대 별내중앙점’을 방문해 취약계층을 위한 지속적인 나눔을 실천하는 업체 대표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다. 진순대 별내중앙점은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에게 따뜻한 한 끼를 제공하기 위해 올해 2월부터 매월 순대국 30그릇(30만 원 상당)을 후원하고 있다. 이러한 활동은 지역사회에 큰 감동을 주고 있으며, 취약계층을 위한 의미 있는 지원으로 자리 잡고 있다. 배진환 대표는 “지역사회에 작은 보탬이 되고자 시작한 일이지만, 따뜻한 마음을 나눌 수 있어 보람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꾸준히 도움을 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최인영 복지지원과장은 “지역사회를 위해 나눔을 실천하는 진순대 별내중앙점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소외된 이웃을 위한 지원이 지속될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별내동은 앞으로도 민·관 협력을 강화해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지역사회 나눔 문화가 확산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 방안을 모색할 계획이다.
시민행정신문 강갑수 기자 | 남양주시는 퇴계원읍 교통봉사대(대장 백영현)가 지난 2일, 퇴계원초등학교 앞 도로 확장공사 구간에서 학생들의 등하교 안전을 위한 교통봉사 활동을 실시했다고 3일 밝혔다. 이날 교통봉사대원들은 퇴계원초등학교 앞 횡단보도에서 학생들이 안전하게 건널 수 있도록 돕고, 운전자들에게 서행 운전을 유도하며 교통안전 계도를 했다. 또한, 공사로 인해 길이 좁아진 구간에서는 차량 정체를 방지하고 보행자의 안전을 확보하는 데 집중했다. 김혜정 퇴계원읍장은 “앞으로도 교통봉사대 등 사회단체와 협력해 학생들의 안전한 등하교 환경을 조성하고, 퇴계원대로 확장공사가 조속히 준공될 수 있도록 관계부서와 긴밀히 협조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백영현 대장은 “도로 공사로 인해 학생들의 보행 환경이 다소 불안정한 상황인 만큼, 교통봉사를 통해 안전한 등하교를 지원하고 있다”라며 “운전자들께서도 어린이 보호구역과 공사 구간에서는 더욱 주의를 기울여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