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행정신문 강갑수 기자 | 김해시는 4일 전 국민이 찾아오는 진해군항제 행사장에서 방문객을 대상으로 고향사랑기부제를 집중 홍보했다.
시는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 및 모금 확충을 위해 김해FC 홈 개막전을 시작으로 다양한 봄맞이 행사에 지역 상관없이 어디든지 찾아가는 적극적인 홍보활동에 나서고 있다.
홍보부스에서 김해시 주요 답례품인 봉하쌀, 명인명도, 육포세트 등 전시 및 고향사랑기부제 홍보물(스틱꿀) 배부했고, 현장 기부 시 김해뒷고기 등을 추가로 제공하여 방문객들의 관심을 끌었다.
시는 현재 46개 고향사랑기부제 답례품 등록 중이며, 기부자에게 더 많은 답례품 제공하기 위해 답례품 공급업체 선정 준비 중이다.
시 관계자는 “진해군항제에서 김해시 답례품 우수성을 널리 알릴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언제 어디든지 찾아 고향사랑기부제 홍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