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행정신문 이존영 기자 | 2025년 4월 2일 재·보궐선거, 소중한 한 표 꼭 행사하세요! ■ 사전투표 '25년 3월 28일(금)~29일(토) 매일 오전 6시~오후 6시 ■ 선거일 투표 '25년 4월 2일(수) 오전 6시~오후 8시 재·보궐선거 선거인수 총 4,620,908명으로 확정! 선거인명부 확정일(3.21.)기준 선거인은 시·군·구청 누리집 또는 우편으로 발송되는 안내문을 통해 자신의 선거인명부 등재번호, 투표소 위치 등을 확인할 수 있어요!
시민행정신문 장규호 기자 | 납부기한 연장 및 압류· 매각 유예 등 세정지원을 적극적으로 실시합니다. 특별재난지역 세정지원 ① 기한 연장 ■ 특별재난지역의 납세자 - 법인세, 부가가치세, 종합소득세 등 신고시 · 납부기한 연장 신청하는 경우 최대 2년까지 연장 가능 · 고지받은 국세 최대 2년까지 납기연장 가능 · '24년 귀속 종합소득세 납부기한 직권 3개월 연장 ■ 특별재난지역 소재 중소기업 - 경남 산청군· 하동군, 경북 의성군, 울산 울주군 소재 · 법인세 납부기한 직권 3개월 연장 6월 말까지 · 재해로 인해 신고가 어려운 경우 신청을 통해 신고기한 연장 특별재난지역 세정지원 ② 환급금 조기지급 · 법인세 환급세액이 발생하는 경우 특별재난지역 소재 세정지원 대상자 - 10일 이내 신속 지급 (4월 10일) · '25. 1기 예정 부가가치세 신고시 조기환급을 신청한 경우 - 법정지급기한보다 8일 조기 지급 (5월 2일까지) · 특별재난지역 내 사업자가 체납액이 있는 경우 - 압류·압류된 재산의 매각 유예를 신청할 경우 유예 가능
시민행정신문 장규호 기자 | 양희준(25)이 2025 시즌 ‘KPGA 챌린지투어 1회 대회(총상금 1억 원, 우승상금 2천만 원)’에서 우승컵을 들어올렸다. 25일과 26일 양일간 충남 태안 소재 솔라고CC 라고코스(파71, 7,200야드)에서 열린 대회 첫째 날 양희준은 버디 5개와 보기 4개, 더블보기 1개를 묶어 중간합계 1오버파 72타 공동 20위에 자리했다. 대회 최종일 양희준은 매서운 집중력을 보여줬다. 강풍으로 인해 중단된 1라운드 경기 5개 홀과 2라운드 경기까지 연달아 치른 양희준은 2라운드에서 보기 2개를 기록했지만 버디 9개를 잡아내며 최종합계 6언더파 136타로 우승을 차지했다. 경기 후 양희준은 “3년만의 우승이라 정말 기쁘다. 항상 응원해주시는 부모님을 비롯해 피닉스 골프클럽 이재철 대표님, 메종드 피지오 정준섭 코치님, 인도네시아 교민 분들과 한국에서 응원해주시는 이모, 삼촌, 동료 선수들에게 고마움을 전한다”는 소감을 밝혔다. 이어 “1라운드에서 바람이 많이 불었다. 전반 홀에서는 경기 내용이 나쁘지 않았는데 바람에 적응하지 못해 타수를 많이 잃으면서 1라운드 경기가 중
시민행정신문 장규호 기자 | 2022년 창설돼 올해로 4회째를 맞은 ‘타임폴리오 2025 위너스 매치플레이’가 27일부터 28일까지 양일간 블랙스톤 제주 남,동코스(파72. 7,416야드)에서 펼쳐진다. ‘타임폴리오 2025 위너스 매치플레이’는 KPGA 투어 선수 1인과 한국초등학교골프연맹(이하 초등연맹) 소속 남자 선수 1인이 짝을 이뤄 함께 경기하는 대회이며 스크램블 방식(각자 티샷을 한 뒤 더 좋은 지점에서 다음 샷을 이어가는 방식)으로 치러진다. 대회 일정은 다음과 같다. 대회 개막 하루 전인 26일에는 지난해 10월 ‘타임폴리오자산운용 초등학생 골프대회’를 통해 선발된 16명의 초등연맹 소속 선수들을 대상으로 예선전을 진행해 8강 진출자를 가린다. 이후 조추첨을 실시하고 27일 오전에는 8강전, 오후에는 4강전, 28일에는 결승전이 펼쳐진다. ‘대회 호스트’인 박상현(42.동아제약)을 필두로 김동민(27.NH농협은행), 함정우(31.하나금융그룹), 강경남(42.대선주조), 옥태훈(27.금강주택), 고군택(26.대보건설), 송민혁(21.CJ), 장동규(37.어메이징크리)까지 8
시민행정신문 이세훈 기자 | 전라남도 나주시가 86억5천만원 규모 2025년도 농어민 공익수당을 지급한다. 27일 나주시에 따르면 올해 공익수당 대상 농어민은 총 1만4425명으로 1인당 60만원을 지역화폐인 나주사랑상품권으로 지급한다. 대상자는 신분증을 지참해 공익수당을 신청한 주소지 농협을 방문하면 상품권을 수령할 수 있다. 4월 28일 이후부턴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로 방문하면 된다. ‘농어민 공익수당’은 지난 2020년 농림어업의 공익적 기능 보존과 농촌 인구 감소, 고령화 등 농촌사회 문제 해결을 위해 전국 최초로 전라남도와 도내 지자체가 도입해 시행하고 있다. 농어민 공익수당으로 지급하는 나주사랑상품권은 ‘정책발행분’으로 모든 상품권 가맹점에서 사용할 수 있다. 한편 나주시 농어민 공익수당은 도입 첫해인 2020년엔 79억5900만원, 2021년 81억3900만원, 2022는 84억2500만원, 2023년 86억1200만원, 2024년 87억8100만원을 각각 지급했다. 시는 상반기 미신청 농어민을 위해 전라남도와 협의를 거쳐 하반기 추가신청 기간
시민행정신문 기자 | 함양군 서상면은 봄의 정취가 절정에 이르는 4월, 지역 주민과 방문객이 함께 어울리는 ‘제2회 서상 어울림 대축제’를 오는 4월 5일(토)부터 6일 일요일까지 이틀간, 서상초등학교 주변 특설무대 일원에서 개최한다. 서상 어울림 대축제 위원회가 주관하는 이번 축제는 벚꽃가요제, 면민체육대회, 경로위안행사 등 다양한 행사가 어우러진 가족 친화형 지역 축제로, 남녀노소 누구나 함께 즐길 수 있는 알찬 프로그램들로 구성되어 있어 큰 기대를 모으고 있다. 축제 기간에는 ▲벚꽃버스 운행 ▲맨발 벚꽃길 걷기 체험 ▲전시 및 판매 행사 ▲다채로운 체험 부스 운영 등 풍성한 즐길 거리가 마련되며, 지역 특산물과 먹거리를 즐길 수 있는 푸드 부스도 함께 운영된다. 특히 4월 5일(토)에는 지역 어르신들을 위한 ‘경로위안행사’가 진행되어 풍성한 공연과 오찬, 기념 사진 촬영 등 따뜻한 시간을 마련하며, 오후 1시 30분부터는 공식 개막식과 함께 가수 황민호 등 초청 가수들의 축하 공연이 펼쳐진다. 이후 면민 노래자랑과 장기자랑이 이어져 축제 분위기를 한껏 고조시킬 예정이다. 이튿날인
시민행정신문 강갑수 기자 | 광진구가 지역 내 독서문화 확산을 위한 독서동아리 활성화 사업을 연중 진행한다. 지원 대상은 광진구립도서관 ‘동아리플랫폼’에 등록된 독서동아리다. 일상에서 독서를 생활화할 수 있도록 운영에 필요한 공간과 기반을 지원한다. 8명 이상의 회원 중 70% 이상이 광진구에 거주하거나 재직하며, 월 2회 이상 활동하는 동아리라면 광진구립도서관 누리집을 통해 상시 등록할 수 있다. 동아리 회원들은 관내의 카페, 작은도서관, 협동조합, 공간 대여시설 등 ‘공간나눔 시설’로서 사업에 참여한 다양한 민간‧공공 시설을 선택해 이용한다. 자유롭고 편안한 분위기에서 부담 없이 모임 진행이 가능하다. 모바일 커뮤니티를 운영해 공간 매칭을 돕는다. 작가초청 강연, 낭독회, 북콘서트 등 책을 매개로 한 행사나 독서토론 교육 등 내실 있는 독서 활동을 진행할 수 있도록 각종 프로그램도 신청해 이용할 수 있다. 신생 동아리나 지원이 필요한 동아리는 ‘독서 리더’ 파견을 요청해 운영에 대한 조언을 얻을 수 있다. 구는 지난해 13개 공간을 활용해 29개 동아리 모임을 총 477회 지원한 바 있다. 지속
시민행정신문 강갑수 기자 | 영월군은 3월 27일 오전09시 30분, 군청 대회의실에서 ‘2025년 영월군 산불방지 특별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는 최명서 군수가 주재했으며, 부군수, 기획감사실, 행정과, 주민복지과, 문화관광과, 환경위생과, 산림정원과, 건설과, 안전교통과, 보건정책과, 농업축산과, 소득지원과 및 9개 읍면사무소 등 20개 부서장이 참석했다. 이번 회의에서 영월군의 산불예방 및 진화대책, 주민대피 계획 등에 대하여 논의했으며, 특히 회의에서 산불예방 강화조치, 문화재 소산계획, 주민대피 시설, 대피취약시설(요양원, 요양병원 등)에 대하여 즉각적이고 실행할 수 있는 계획으로 재정비토록 담당부서에 지시했다. 최명서 영월군수는 “최근에 발생한 대형산불은 기존의 산불예방 및 진화체계, 주민대피 계획을 무력화시킨 새로운 유형의 산불로 영월군 상황에 맞는 획기적인 산불대응책을 강구하고, 산불예방 및 방지에 전 행정력을 집중하라.”고 지시했다.
시민행정신문 이세훈 기자 | 대구 북구 태전1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3월 27일 지역 내에서 발굴한 미하루헤어와 ‘THE 좋은 이웃, 행복나눔가게’ 협약을 맺었다. 행복나눔가게는 판매하는 물품이나 제공하는 서비스를 어려운 이웃들에게 무료로 이용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는 나눔 사업으로, 미하루헤어는 매월 취약계층 2가구에 헤어 커트를 지원한다. 강혜정 미하루헤어 대표는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도움이 될 수 있는 것이 무엇일지 항상 고민 해 왔다”며 “우리 동네 어려운 이웃들에게 도움을 드릴 수 있어 기쁘다.”고 말했다. 태전1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공동위원장 김명자, 김상돈은“힘든 이웃을 항상 생각하는 미하루헤어 대표님께 감사드리고, 지역사회 보장협의체 위원들과 함께 더 많은 행복나눔가게를 발굴하여 소외된 이웃 없이 행복한 태전1동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시민행정신문 이존영 기자 | 국가보훈부는 올해로 10회째를 맞은 ‘서해수호의 날 기념식’을 28일 오전 10시, 국립대전현충원에서 서해수호 55영웅의 유가족 및 참전 장병, 정부 주요 인사, 군 주요 직위자, 시민, 학생 등 1,5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거행한다고 밝혔다. 서해수호의 날은 제2연평해전(2002년 6월 29일)·천안함 피격사건(2010년 3월 26일)·연평도 포격전(2010년 11월 23일)으로 희생된 서해수호 55영웅과 참전 장병의 공헌을 기리고 국민의 안보 의식을 높여 국토수호 결의를 다지기 위한 기념일로, 지난 2016년부터 매년 3월 넷째 금요일을 지정해 정부기념식을 개최하고 있다. 올해는 “서해를 지켜낸 영웅들, 영원히 기억될 이름들”이라는 주제로. 대한민국을 지키기 위해 목숨을 바친 55영웅의 숭고한 희생을 잊지 않고 끝까지 지켜가겠다는 굳은 의지를 담아 진행된다. 기념식은 해군 출신 배우 하도권과 박소현 아나운서의 사회로 국민의례, 헌화·분향, 헌정공연, 서해수호 55영웅 다시 부르기(REMEMBER 55), 기념사, 다짐 영상, 군가 합창, 추모 비행 순으로 50분간 거행된다.